정기토요산행기

[1343회]한남금북정맥 8구간(추정재~벼재)

2009.09.19 Views 30 장정화

<2009년 9월 19일 토요일 맑음>

산행시간; 약 8시간

산행대원; 이정일,홍사룡,허영심,이석희,김현호,김호중,조은상,천승배, 박연,임순재,장정화


추정재를 찾아가기 어려웠다.

미원 면사무소 앞에서 방향을 몰라 동네사람들에게 물으니

다행히도 잘 아르켜 준다. 6시30분에 합정을 출발. 생각보다는 길이 덜 막힌다. 가다가 아침 먹고 그집에서 도시락도 마련하여 추정재에 10시에 도착하다.sk 낭성주유소에서 길을 건너다

























10;01 추정재 sk 낭성주유소 도착

각자 산행 준비중

도로를 건너 용창공예 앞을 지나 좌측으로 오른다

 

 


 


가다가 잠시후 우측으로 간다

바로 앞에서 밤색의 가르다랗고 긴 뱀이 지나가 기겁을 ...


 


 


11;28 국사봉

조금 가파르게 오른다

2,3 분후 헬기장이 나온다


 


 


12;04


 


13;11 602봉

조그만 봉우리를 2-3개 넘어 가파르게 올라온다

602쪽지아래 `애고 힘들어` 라고 써있다

정말 가파르고 힘들다

봉을 지나 점심 먹고 조금 쉰다


 


14;53 시멘트도로

큰 집도 있다.음지말과 양지말을 잊는 도로이다


 


 


14;59 토지지신 이라고 쓰여진아래로 가족묘지인 듯한 묘들이
 있다
 

 


15;12 숲으로 이어지나 너무 우거져 길이 없어 다시 내려와

무덤위쪽으로 간다


 


 


15;19 쌍암재(571번 도로)

조금 쉬고 물을 각자 채우고 다시 출발

이어지는 곳이 어디인지 몰라 조금 헤메다가 공사중인

곳을 지나 다시 올라간다


 

 


 


15;45


 


이 산은 검은 돌이 많다.

칼가는 데 쓰는 숫돌(?)같이 생겼다. 세로로 쪼개져 있다


 


혹시 멀리 보이는 산은 속리산인가?

양쪽으로 절벽이다. 특이한 지형이다. 내려가거나 올라갈수

없을것 같다


 

 


16;47 가파르게 올라 가장 높은 봉우리

이곳에 스틱을 걸어놓고 그냥 가다가 다시 찾으러 오다

길주의 조금 가다가 우측으로 급경사로 내려 가야함

우리는 리봉을 못보고 가다가 길이 없어 15분 정도 알바

그 덕에 스틱을 찾는다

급경사로 내려간다


 


 


조심해서 내려 가는 중


 

17;46 19번 도로, 서낭당고개라고 지도에 표시 되어 있으나

서낭당은 없다. 이곳에서 산행이 끝나는 줄 알았더니

길을건너 다시 산으로 가파르게 올라간다.

다시 `애고 힘들어` 그러나 다행히 꼭대기까지는 안

가고 우측으로 꺽어서 내려간다. 인삼밭 너머 차가보임


 


 

 


18;18 벼제 도착

오늘은 처음으로 목표 달성이다

다음 달은 1박 2일 예정이다.

그래야 11월에 천황봉까지 끝낼수 있을것 같다

댓글 0개

비밀번호 확인
작성 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.